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히스패닉 남녀 아파트서 변사체로
2005-08-16 (화) 12:00:00
크게
작게
피코 리베라
LA카운티 셰리프는 14일 오후 피코 리베라의 한 아파트에서 발견된 남녀의 변사체 케이스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누군가의 신고를 받고 오후 4시께 이 아파트에 출동, 히스패닉으로 보이는 남성 1명과 여성 1명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경찰은 아직 이들의 신원이나 사인, 배경등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들이 타살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백악관 기자협회 “회의 열어 향후 진행 방향 결정”
만찬 총격범, 범행직전 성명 작성… ‘트럼프 살해계획’ 암시
팔란티어 공동창업자 피터 틸 아르헨티나 방문에 논란 확산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사실상 무력화…드론 공격에 공습 맞불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오늘 시작…1심 ‘무기징역’ 선고 67일만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