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상배 오픈 영광의 입상자들

2005-07-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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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인원 행운의 주인공은 없어

▶ 푸짐한 경품과 기념품도 증정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인 골퍼들의 마스터스 백상배 오픈 골프대회는 대회 권위만큼 실력있는 한인 골퍼들이 대거 참여했고 대회 입상자들에 대해 상품도 푸짐했다.
2005년도 백상배 오픈 입상자들은 ▲그랜드 챔피언: 이주한(78) ▲일반부 네트 1위: 정범준 ▲일반부 네트 2위: 이진원 ▲일반부 네트 3위: 윤경수 ▲시니어 그로스 챔피언: 공길용(78) ▲시니어 A조(50세 이상) 네트 1위: 정차곤 ▲시니어 A조 네트 2위: 신동철 ▲시니어 B조(60세 이상) 네트 1위: 신수원 ▲시니어 B조 네트 2위: 김범례 ▲여자부 그로스 챔피언 손예나(93) ▲아차상: 이혜란 ▲장타상: 이혜란 ▲근접상: 함건식씨 등이다.
한편 뷰익 라크로세 자동차, 마즈다 RX-8 자동차, 장수옥돌 침대, 김치 냉장고 등이 걸린 2번, 6번, 12번, 14번홀에서 홀인원의 행운을 잡는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아 아쉬움을 줬다. 그러나 자메이카 항공권, 진주 목걸이, 파라다이스 사우나 3개월 회원권, 골프백, 프리셉 유틸리티 클럽, 선풍기, 한국일보 구독권 등 푸짐한 경품과 참가자 전원에게 주는 참가 기념품이 대회 참가 골퍼들을 즐겁게 했다. <윤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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