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삼열 목사 안수식 열려
2005-06-28 (화) 12:00:00
3대 째 목회자의 길에 나선 황삼열 변호사의 목사 안수식이 지난 25일 블루 벨 한인 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안수위원으로 나선 이원상 워싱턴 DC 한인 중앙 장로 교회 원로 목사는 “나는 황삼열 목사의 아버지인 황규석 목사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아 특별한 감회를 느낀다”
면서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도덕성을 지키며 설교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목사가 되어 달라”고 권면했다. 김창만 필라 교협 회장은 “소외된 자를 돌아볼 수 있는 뜨거움을 갖고 목회 활동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