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자 안전교육 세미나
2005-06-09 (목) 12:00:00
시카고 한인노인복지센터는 오는 15·16 양일간 연장자 안전교육 일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연장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아카데미는 여러 가지 형태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연장자들이 더욱 더 안전한 생활을 추구할 수 있도록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참석한 연장자들은 각 세미나를 통해 범죄로부터의 사전 예방법을 배우고 311, 911 경찰 신고 및 미국 형사법까지, 전문 강사로부터 교육을 받게 된다. 15일 노인복지센터 북부사무소(1166 S. Elmhurst Rd Mt. Prospect)에서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금융사기, 자동차 및 주택 안전, 마운트 프로스펙트 경찰서 견학, 미국 형사법, 소비자 사기 및 이민 관련 사기 등이 강연된다. 16일 시카고 사무소(5008 N. Kedzie Ave Chicago)에서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금융사기, 거리안전, 방화안전, 미국 형사법, 소비자 사기 및 이민 관련 사기 등이 강연된다. 참석을 원하는 연장자(60세 이상)는 6월 10일까지 등록해야 하며 세미나는 40명 인원제한을 두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자 전원에게 무료 점심 제공 및 수료증이 발급된다. (등록 및 문의: 유지선 773-478-8851 Ext.103)
<윤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