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방문 항공권 8차 추첨
2005-06-05 (일) 12:00:00
본보가 창간 34주년을 맞아 그동안 성원해 준 애독자들에 대한 보답으로 실시하고 있는 36명 애독자 고국 방문 경품 대잔치 8차 추첨 행운의 주인공들이 탄생했다.
본보 김영산 광고국장을 비롯해 이번 행사의 특별협찬업체인 다이나믹 와이어리스사의 데이비드 박 대표는 지난 3일 본보 회의실에서 실시한 추첨행사에서 일리노이 리버티빌에 거주하는 박동C(구독번호 043543)씨와 미조리에 거주하는 허공욱(#022406)씨와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이존Y(#007750)씨 등 3명을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았다.
본보 애독자 고국방문 경품 추첨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 9월 30일까지 매월 3명의 독자들을 선정해 서울행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며 모국 방문 시에는 한국일보 본사에서 실시되는 한국일보 문화기행에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경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