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장 선거장소 변경

2005-05-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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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이스턴대학서 6월 4일

제27대 한인회장 선거 장소가 노스이스턴 대학으로 전격 교체됐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영준)는 28일, 모 출마자 측의 장소 변경 이의 제기를 받아들여 선거 장소를 당초 예정지였던 한인 연합장로교회에서 노스이스턴 대학교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연합장로교회측도 “교회 사정 등을 고려, 장소를 제공하기 어렵다”는 뜻을 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 측은 그러나 “당초 6월 4일로 예정된 투표일정에는 별다른 변동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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