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 학생들 우수 예술작 전시…시교육국 ‘PS 아트’ 오픈
2005-05-27 (금) 12:00:00
뉴욕시 교육국이 26일 시내 공립학교 학생들의 우수 예술작품을 전시한 `PS 아트’를 맨하탄에 오픈했다.
PS 아트는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예술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된 것으로 시내 5내 보로내 프리 킨더가튼부터 12학년까지 400여명의 학생 응모작 가운데 그림, 데생, 조각, 필름 등 우수작품 60여 점을 선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장소는 시청 북쪽 챔버 스트릿에 위치한 트위드 코트하우스로 전시 기간은 오는 9월2일(금)까지다. 한편 PS 아트는 청소년 예술 연맹, 스칼라스틱사, 특별 프로젝트 디렉터 작가 위원회 등이 공동 후원하고 있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