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학원 ‘소아.청소년 심리’ 세미나
2005-05-10 (화) 12:00:00
퀸즈 베이사이드의 씨앗학원은 9일 소아·청소년 심리치료사 아일린 김씨를 초청, 학부모 세미나를 가졌다.
아일린 김 치료사는 이날 ‘사춘기 아이들의 특징과 정신건강에 대한 조언 및 사례 연구’란 주제로 실제 치료 케이스를 소개,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 특히 청소년기의 자녀들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대화법을 소개, 눈길을 끌었다.이날 세미나에는 1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