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교육국, 공립교 교사 7,000여명 모집..5월6일 신청마감
2005-04-29 (금) 12:00:00
뉴욕시 교육국이 올 가을 개교를 앞둔 소규모 고등학교에서 근무할 교사와 교직원을 모집한다. 신청 마감은 5월6일(월).
이외 기존 일반 공립학교에서도 교사 및 교직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13일(금)이다. 시 교육국은 2005~06학년도를 앞두고 시내 공립학교에서 근무할 7,000여명의 교사 신규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각 과목별 교사에서부터 기타 학교 행정 부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이에 관한 자세한 학교별 정보는 교육국 웹사이트
(www.nycenet.edu/TEACHNYC/NewSmallSchools/default.htm)를 참조하면 된다. 신청서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는 718-935-4080으로 하면 된다.
교직 분야는 뉴욕주 교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시 교육국은 교직 진출 희망자를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뉴욕주 교사자격증 취득 웍샵을 정기 개최해 교직 인력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웍샵 일정은 6월15·22일, 7월13·20·27일, 8월3·10·17·24일, 9월8·22일, 10월6·20일, 11월3·17일, 12월8·20일이다. 장소는 브루클린 65 Court Street 6층 컨퍼런스룸이며 시간은 오후 4~6시까지. 웍샵 참석 희망자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예약 문의는 718-935-3532로 하면 된다.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