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특수음악학교 ‘SMS’ 유치원-10학년 대상 등록 접수

2004-12-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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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음악교육을 시키는 뉴욕시 공립 특수 음악학교 SMS(P.S.859)는 음악적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의 등록을 받고 있다.
SMS는 머킨 홀을 운영하는 코프만 센터와 뉴욕시 교육국의 파트너십에 의해 지난 96년 설
립된 음악학교로 집중적인 교육과 개인 레슨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길러주고 재학생들의 학
비를 면제해 준다. 유치원에서 10학년까지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코프만센터는 2005년 가을
학기 킨더가튼 클래스 학생들을 모집 중이며 1∼10학년 학생들의 경우 제한적으로 등록을
받고 있다. 등록 마감은 유치원∼2학년 학생은 1월15일, 3∼10학년 학생은 2월15일이다.
3∼10학년 학생은 연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다.
▲문의: 212-501-3390
▲웹사이트: www.kaufman-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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