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카이저 패밀리 재단, 소수계 대상 서머 인턴 모집
2004-12-10 (금) 12:00:00
카이저 재단, 소수계 대상 의료정책 서머 인턴십 실시
헨리 카이저 패밀리 재단이 소수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연방의회에서 근무할 서머 인턴을 모집한다.
서머 인턴 프로그램의 정식 명칭은 `바바라 조던 보건 정책 스칼러스’이며 카이저 재단은 대학 4학년생 또는 최근 대학을 졸업한 소수계 인종 출신 학생으로 보건 정책에 관심 있는 인턴 희망자의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인턴에 선발되면 여름방학 동안 연방의회에서 보건 정책 관련 업무를 보조하게 되며 기본 임금과 왕복 항공권, 숙박비용 등의 명목으로 일인당 5,000달러의 급여가 지급된다.
신청 마감은 오는 2005년 1월7일(금).
▲www.kff.org/docs/topics/jordanscholar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