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페스타운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 받아
2004-12-03 (금) 12:00:00
매스페스타운홀이 10만달러의 연방정부의 지원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확대하게 됐다고 1일 발표했다.
이 지역을 관할하는 조셉 크라울리(민주당, 잭슨하이츠) 주 하원의원은 연방정부가 방과후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지원한 것은 주민들의 승리로 평가할 수 있다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매스페스타운홀은 이 지원금으로 타운홀 자체의 방과후 프로그램은 물론 PS 229, PS 58과 IS 73 그리고 리지우드의 교회에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1학년부터 9학년의 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1898년 1.5층의 작은 빌딩으로 시작한 타운홀은 1932년까지 학교로 사용됐다가 걸스클럽, 112경찰서 등으로 잠시 사용되기도 했다가 1971년부터 다시 센터로 재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