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먼 나라 이웃나라’ 한국학교등서 판매

2004-12-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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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육 만화 도서 ‘먼 나라 이웃나라’(글·그림 이원복, 출판사 김영사)가 뉴욕과 뉴저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총 12권으로 된 ‘먼 나라 이웃나라’는 한국과 미국,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등 10개 나라의 문화를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한국 문화 관광부의 추천도서인 이 책은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국학교 등에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문의; 646-261-9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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