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32개학교 교내에 비디오 카메라 설치

2004-12-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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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뉴욕시 학교에 비디오 카메라를 설치, 학교 안전을 크게 강화하는 법안을 지난 29일 서명했다.

이 법안은 뉴욕시가 1억199만 달러를 소용, 5년 기간동안 뉴욕시에서 가장 위험한 16개 학교를 포함한 32개 학교에 비디오 감시망을 설치하도록 제정하고 있다.

블룸버그 시장은 비디오 카메라는 입구나, 출구, 계단 등에 설치될 예정으로 사생활 침해가 안 되는 범위에서 설치될 것이다고 밝혔다.<홍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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