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뿌리교육재단 모국방문 에세이 컨테스트 김혜영.박윤희 양 최우수상

2004-11-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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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교육재단(회장 이정화)이 주최한 모국 방문 에세이 컨테스트에서 김혜영(버겐 과학고교 10학년)양과 박윤희(헌터고 10학년)양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29일 열린 시상식에서 이정화 뿌리교육재단 회장은 학생들의 작문 실력이 너무나 우수해 선정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컨테스트에는 최우수작 2명과 우수작 6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작 수상자에게는 500달러, 우수작 수상자에게는 200달러의 장학금이 각각 전달됐다.

이날 학생들은 재단측이 마련한 기회를 통해 한국의 문화에 대해 배우며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느꼈다라고 입을 모았다.

다음은 에세이 컨테스트 입상자 명단이다.
▲최우수작; 김혜영(버겐과학고), 박윤희(헌터고) ▲우수작; 이진이, 이선이(이상 프랜시스루이스고), 김지수(린허스트고), 신정은(사우스고)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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