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통 몸짓에 관객 감동 / 153국악선교예술단 공연 성황

2004-11-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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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고유한 소리와 몸짓으로 하나님의 찬양하는 ‘153 국악선교예술단(단장 조형주)이 지난 31일 이웃사랑 공연을 펼쳤다.
샤롯츠빌한인교회(주병열 목사)와 로녹한인침례교회(오현철 목사) 초청으로 열린 공연에서 ‘153국악선교예술단’은 40여분간 ‘거룩한 성전’ ‘살아계신 주’ 등 성가에 전통 무용을 가미한 감동어린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순희씨는 앵콜이 이어져 3작품을 더 선보이기도 했다.
새성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던 이날 공연은 지역 주민과 한인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 입당을 축하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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