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부 지원 무료개인지도 신청자 2만3,000여명

2004-10-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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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W 부시 대통령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부진아동 방지정책(No Child Left Behind Act)’에 따라 지원되고 있는 무료 개인 지도 신청자가 올해 2만3,000명으로 크게 늘어났다고 뉴욕포스트지가 2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해 뉴욕시에서 9,300명의 학생이 시간당 35달러씩 지불되는 개인지도를 무료로 받았으며 올해는 뉴욕주에서 인증 받은 45개 학원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정책은 성적이 부진한 학군의 평균점수 미달 학생들에게 개인 지도를 실시하는 것으로 현재 뉴욕시에서 1만5,000명이 혜택을 받고 있으며 나머지는 대기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개인지도를 실시한 플랫폼 러닝사의 경우는 시간당 35달러씩 연방정부로부터 돈을 많아 1,000만달러 이상의 소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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