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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에 폭우 3명이상 숨져
2004-10-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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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를 강타한 폭풍우와 폭설로 최소한 3명이 숨지고 주택과 하이웨이 등이 붕괴되는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한편 시에라 산맥 쪽에는 시속 50피트의 강풍과 4피트의 폭설이 덮쳐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일본인 남녀 2명이 동사하고 8명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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