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특수교육정보 나눔터, 연례 기금모금 야유회

2004-10-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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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특수교육정보 나눔터(KASPED·회장 조수제 박사)는 오는 9일(토)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베이사이드 앨리폰드팍에서 연례 기금모금 야유회를 개최한다.

KASPED는 그 동안 한인들을 대상으로 매달 무료 정기 웍샵을 개최, 아동의 성장발달에 대한 이해를 돕고 특수교육 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해온 비영리단체로 이번 행사는 앞으로 보다 많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운영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야유회 행사에서는 점심식사를 비롯,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운동회와 200달러 상당의 선물권 등을 비롯한 푸짐한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야유회는 관심 있는 한인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일인당 30달러다. 우천 시에는 행사를 한 주 연기, 16일(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개최한다. ▲문의: 917-535-8434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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