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각으로 ‘인간관계’조명

2004-09-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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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수자씨, 미술공모전 특선

회화와 조각을 넘나들며 새로운 예술세계를 창조해 온 중견 서양화가이자 조각가인 유수자씨(볼티모어 거주)가 볼티모어 소재 ‘갤러리 인터내셔날’이 주최한 미술공모전에서 특선에 입상했다.
수상작품은 테라코타를 이용한 두 남녀의 누드 조각 ‘White Out’.
모든 미술 장르를 망라한 공모전에는 미 전역에서 총 250명이 응모, 48명이 입상했다.
수상작들은 볼티모어 ‘갤러리 인터내셔날’ 전시장에서 이달 24일까지 전시된다.
장소:523 North Charles St. 문의(410)230-0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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