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밍데일 SUNY , 30년만에 기숙사 신축

2004-08-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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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데일 뉴욕주립대학(SUNY)이 30년만에 처음으로 기숙사를 신축, 오는 2005년 9월 오픈한다.

지난 5월 이미 공사에 착공한 파밍데일 대학은 신축 기숙사에 무선 인터넷 테크놀로지 시설을 설치하고 라운지, 세탁실, 운동장, 주차장 및 산책로와 조경까지 새로 갖출 계획이다.

이번 기숙사 신축은 캠퍼스 확장 및 보수를 위한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대학은 앞으로 1,000석 규모의 최첨단 야구장 및 학생빌딩과 강의실도 추가 신축할 예정이다.

한편 파밍데일 대학은 올해 6,000명이 입학을 지원, 전년도보다 10% 늘었으며 이는 최근 간호학, 경영학, 생물과학 분야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학은 앞으로 경영대학 산하에 기술학과와 스포츠 매니지먼트학과도 신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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