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인학교협 새회장에 손창현씨 선출

2004-07-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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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학교협의회 주최 총회 및 제22차 학술대회가 22~24일 아틀란타 메리엇 귀넷플레이스에서 열려 손창현씨가 새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내년도 학술대회는 텍사스 휴스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미래를 위한 교육과정의 확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박경재 국제교육정보화 국장, 김숭웅 사업이사, 단체로는 국립국어연구원과 국제교육진흥원, 미 전역 1,000여개 한국학교 600여 교사들이 참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새회장- 손창현 ▲부회장-김정근(동중부), 심용휴(미시건), 정삼숙(동남부)씨가, 선출이사로는 ▲김재숙(중서부) ▲이교연(동중부) ▲이내원(워싱턴) ▲이승은(동북부) ▲정원팔(서북부) ▲함혜란(뉴잉글랜드) ▲홍태명(동북부)씨가 각각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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