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롱스과학고 한인학부모회, 18일 신입생 야유회

2004-07-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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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 과학고 한인학부모회(회장 이정희·사진)는 오는 18일(일) 퀸즈 앨리폰드 팍에서 신입생 야유회를 겸한 학부모 야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모임은 올 가을 입학을 앞둔 신입생과 재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이 모두 참가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올해 명문대 진학을 앞둔 선배들도 참석해 선·후배간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특히 학부모회는 이날 뉴욕가정상담소 청소년 담당 김나영 카운슬러를 초청, 사춘기 청소년을 양육하는데 필요한 자녀교육 요령 등을 학부모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앨리폰드 팍은 퀸즈 스프링필드 블러바드와 76 애비뉴가 만나는 곳에 주차장이 위치해 있으며 행사시간은 오후 12시30분에서부터 6시30분까지다. 점심식사로 바비큐가 제공된다. 이날 우천 시에는 행사를 25일(일)로 한 주 연기한다. ▲문의: 347-256-5907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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