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골프대회 수익금 1만5,000여 달러 북한 전달
2004-06-07 (월) 12:00:00
평통 필라 협의회(회장 김광범)는 지난 5월 9일 실시한 북한 용천 참사 이재민 돕기 골프 대회으 수익금은 1만5,105달러라고 밝혔다.
평통은 지난 2일 열린 임원 모임에서 이번 골프 대회는 총수익 2만9,300달러, 총 지출 1만4,195달러로서 순 수익은 1만5,105달러라고 밝혔다. 평통은 수익금을 한국 평통 사무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평통 필라 협의회는 오는 9월 16일부터 북한 평양 등을 방문하기로 하고 참가자들을 모집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