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롱스 과학고 한인학부모회, 신입생 환영회

2004-06-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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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 과학고등학교 한인학부모회(회장 이정희)는 28일 퀸즈 베이사이드 벨 블러버드 소재 모퉁이돌 교육센터에서 한인 신입생 학부모들을 위한 환영회를 개최하고 자녀 교육 체험담과 교육정보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브롱스 고교 신입생을 둔 한인 학부모 40 여명이 참석, 올해 코넬대학에 조기 합격한 토마스 노군의 아버지 노병섭씨의 자녀 교육 체험담을 들었다. 또한 이정희 한인 학부모 회장은 9학년 신입생 시기 출석과 성적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주최측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자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대화만이 자녀가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 길임을 강조했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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