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받아 승리의 삶을”
2004-05-25 (화) 12:00:00
“21세기 지구촌은 예수이름으로 ‘예수태풍’이 접수한다”
‘예수태풍’ 5월집회가 23일 워싱턴능력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그동안 비공개 기도 모임으로 갖던 행사를 처음으로 일반인을 초청해 연 집회에서 지상원 목사는 사도행전 2장을 인용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성도의 삶을 살자”고 역설했다.
찬양은 LA와 한국에서 잘 알려진 찬양팀 ‘어부들의 찬양’이 인도했다.
2차 ‘예수태풍 21세기 사도행전’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집회는 다음달 27일(일) 저녁 6시15분 필그림교회에서 있게 되며 8월에는 사흘 연속 집회를 갖는 등 매달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지 목사는 “예수태풍은 목사와 전도사 등 사역자들이 순수한 예수 사랑으로 모인 모임”이라며 “네트워킹을 통해 성도들의 가슴속에 신앙열정을 불어넣어 각 교회에서 충성하도록 돕는 등 연합사역에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예수태풍 21세기 사도행전’ 집회는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와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가 후원한다.
문의 (703)536-8128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