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잡지인 ‘차일드 매거진’이 최근 미국내 동물원에 대한 선호도 조사결과, 일리이주의 브룩필드 동물원이 전국 4위에 올랐다.
차일드 매거진이 전국 150개 동물원을 대상으로 5개월 동안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선호도 1위는 플로리다주의 로우리 팍 동물원이 차지했으며 2위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동물원, 3위는 오클라호마주의 오클라호마 시티 동물원이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 톱 10에 선정된 동물원들을 살펴보면 애리조나주 피닉스 동물원(5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동물원(6위), 뉴욕주 브롱스 동물원(7위), 오하이오주 톨레도 동물원(8위), 인디애나주 포트 웨인 동물원(9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동물원(10위) 등이다.
특히 오하이오주는 3곳의 동물원이 톱 10안에 들어 동물원 관리 및 운영이 돋보인 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