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퍼체스 소재 ‘맨하탄 빌 칼리지’ 여름학교 실시

2004-05-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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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웨체스터 퍼체스(Purchase) 소재 맨하탄 빌 칼리지가 오는 7월5일부터 8월6일까지 일반인 및 유학생을 대상으로 서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서머 교육과정은 미국내 대학에 진학을 희망하는 유학생을 위한 토플(TOEFL)시험 준비에서부터 영어를 배우기 원하는 일반인을 위한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세분화해 교육한다. 영어 교육 이외에도 미국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특별 과정도 마련돼 있다.

서머 강의는 주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풀타임으로 제공되며 파트타임 등록생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교육한다. 직장인을 위한 주말반도 운영하고 있다.


맨하탄 빌 칼리지는 웨체스터 CCB학원(원장 황운영)이 아시아계 학생 유치 사업권을 획득한 곳으로 학원을 통해 영어교육 과정에 등록하면 풀타임 등록학생에게는 I-20 발급과 더불어 기숙사 및 캠퍼스 내 각종 시설 이용권이 주어지며 또 ESL 과정 이수 완료를 조건으로 맨하탄 빌 정식 입학도 가능하다.

맨하탄 빌 칼리지 서머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과목당 125달러이고 풀타임 등록 경우 1,750달러다. ▲문의: 914-683-3636 ▲www.manhattanville.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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