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토스 위트니 고교등 ‘21세기 우수 학교상’
2004-05-03 (월) 12:00:00
세리토스의 위트니교교와 랜쵸 팔로스버디스의 코너스톤 앳 페드리걸초등학교가 인텔사가 선정한 ‘21세기 우수학교상’(21st Century Schools of Distinction Awards)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지난 27일 인텔사에 따르면 위트니고교는 ‘학력우수’(Academic Excellence) 부문에서, 코너스톤 앳 페드리걸초등학교는 ‘교사 및 학부모 참여도’(Involved Parents/ Teachers)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 미 전국에서 56개 학교를 뽑는 ‘21세기 우수학교’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이들 학교가 부문별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면 1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되며, 전 부문을 통틀어 ‘최고의 학교’(Best of The Best)로 뽑힐 경우 2만5,000달러의 상금이 추가로 주어진다.
최종결과는 6월21일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전국컴퓨터교육컨퍼런스(NECC)에서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