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정관리등 주제 세미나

2004-04-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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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여성회 사랑의 전화

‘시카고한인여성회-사랑의 전화’에서는 비즈니스 법률 및 재정관리 등을 주제로 새 정기 세미나 시리즈를 개최한다.
여성회측에 따르면 그 첫번째 순서로 오는 19일 오전 11시 나일스 소재 세노야에서 ‘재산관리와 은퇴’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열리며, 5월 17일에는 ‘기본상법’(Basic Business Law)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번 시리즈의 초청강사는 최재경 변호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회는 매달 셋째주 월요일 마다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정기 세미나를 열어오고 있다.

한편 여성회는 19일 세미나가 개최되기전 ‘사랑의 전화 상담원 및 평가회’를 가질 예정이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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