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사무총장 고석희 목사)가 오는 7월 26~30일 시카고 서부 서버브 위튼 소재 위튼대학 빌리그래함센터에서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올해 ‘성령의 권능받아 땅끝까지 증인되자’라는 주제로 북미주 한인교회와 세계 각국의 목회자, 신학자, 신도 등 5천여명이 참가해 사상 최대로 진행된다.
한국어권과 영어권으로 나눠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토머스 왕 기독교21세기운동 총재와 제임스 레이니 전 주한 미국대사 등 44명의 외국인 강사와 강영우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위원 등 100여명의 한인강사가 초빙된다.
대회는 새벽기도회와 성경강해, 주제강연, 선택강좌, 저녁선교집회 등으로 진행되며, 대회기간 중 5~12세의 어린이들을 위한 ‘예수축제 어린이 선교대회’도 함께 열린다.
참가신청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문의는 협의회 홈페이지(www.kwmc.com)를 방문하거나 전화(845-267-415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