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시 대통령 표준시험 12학년 확대안 지지

2004-04-09 (금) 12:00:00
크게 작게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각주의 표준시험을 12학년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연방의회의 승인을 남겨 놓고 있는 이 방안은 전국 각주별로 2년에 한번씩 12학년생을 대상으로 영어·수학 표준시험을 치르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21세기를 대비, 고교 졸업생들의 기초 학력 수준을 높이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현재 각주의 표준시험은 4, 8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