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목사회 20년 근속 목사 장로 표창
2004-04-08 (목) 12:00:00
필라 한인 목사회(회장 전영현)는 지난 6일 그레이스 교회에서 월례회 및 세미나를 열고 같은 교회에 20년 이상 근속한 목사와 장로들에 대한 시상식을 이번 가을에 갖기로 했다.
하기로 했다. 또 오는 6윌 8일 실시할 예정인 야외 예배 및 체육 대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윤 사무엘 프린스톤 한인 교회 목사는 목회자를 위한 ‘성경 주석과 강해 설교’라는 강의에서 현대 설교 패턴이 시대 감각에 치우쳐 변형된 설교가 많고 억지로 꿰어 맞추려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를 탈피하고 보통 한번에 25분 정도의 설교가 무난하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