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박윤숙 한국국악원장 10일 가야금 산조 공연
2004-04-08 (목) 12:00:00
본보 4월 7일 자 A 17면에 게재된 ‘장문부 한미 무용단장 카네기 홀서 가야금 연주’ 관련 기사 중 박윤숙 한국 국악원장은 현재 뉴욕 플러싱에서 활동중인 현역 국악인임을 알립니다.
박윤숙 원장은 한국 가야금의 대부로 인정받던 고 유대봉 선생으로부터 가야금 산조 및 병창을 사사 받은 유일한 수제자다. 박 원장은 미국에 이민 온 후 뉴욕에 한국 국악원을 설립해 20여 년 동안 한국 전통 국악 예술을 미국에 알리고 동포들에게 가야금 및 국악을 전수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가야금으로 외길 인생 45년을 지켜온 박윤숙 원장은 오는 10일(토) 카네기 와일 리사이틀 홀에서 가야금 명인 유대봉 선생 타계 30주년 추모 ‘유대봉 류 가야금 산조’ 공연을 갖는다.
문의 박윤숙 원장 718-961-9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