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음]조 하펠 연방 하원의원 부친상

2004-04-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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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인 조 하펠 3세 연방 하원의원(민주당 펜 주 13 선거구)이 부친상을 당했다.

하펠 의원의 부친 조 하펠 2세는 지난 3월 27일 브린 모어에 있는 자택에서 심장 마비 등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조 하펠 2세는 외과 의사로 아빙턴 병원에서 33년, 홀리 리디머 병원에서 18년을 근무한 뒤 지난 1983년 은퇴했다. 조 하펠 2세는 은퇴 후 필라 예술 박물관과 인디펜던스 홀에서 자원봉사 가이드를 맡아 왔다.

그의 부인 엘리노어 밸더스톤 여사는 지난해 작고했다. 장례식은 오는 4월 3일 낮 2시 브린 모어 장로 교회에서 열린다

조의금은 Abington Memorial Hospital, 1200 Old York Road, Abington, PA 19001에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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