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의순 씨 예비 심리 또 연기

2004-03-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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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살해 용의자 이의순(47)씨에 대한 예비 심리가 또 다시 연기됐다.(3월 22일 A 17면 보도)

벅스 카운티 검찰의 미쉘 헨리 수석 부 검사장은 지난 22일 전화 통화에서 이의순 씨에 대한 예비 심리는 1주일에서 10일 정도 연기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 씨 예비 심리는 이 달 말이나 4월초에 열리게 됐다.

조카 이윤정 양을 살해한 혐의로 수감중인 이의순 씨에 대한 예비 심리는 지난 2월에 이어 3월에 또 연기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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