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팍커뮤니티센터
2004-03-17 (수) 12:00:00
23일 오후 2시 부터 알바니은행에서 열리는 1/4분기 알바니팍 상가안전간담회에는 API 커뮤니케이션스 사 소속 감시용 카메라장비 전문가가 참석해 상가방범 및 치안 유지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또한 샤무엘 크리스찬 17지구 경찰 서장을 비롯 마가렛 로리노 39지구 시의원, 게리 메디나 33지구 시의원 행정담당 등이 참석, 알바니팍 지역의 치안 상태와 범죄 현황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알바니팍 커뮤니티센터의 이진 경제개발 담당 디렉터는 “이 간담회는 알바니팍 지역내 상가 범죄율을 줄이고 업소들의 범죄예방과 타운내 경찰서, 시의원 등과의 꾸준한 상호협조 유대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개최된다”며 “상가안전정보에 관해서도 실질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다수의 한인들이 참석해 비즈니스 운영해 유용한 정보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