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성핫라인, 4월17일~5월22일

2004-03-17 (수) 12:00:00
크게 작게

▶ 2004 자원봉사자 교육

여성핫라인이 2004년도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자원봉사자 발굴 및 지역사회 교육을 위해 매해 마련되는 행사로 40시간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은 성폭력, 아동 폭력/학대, 약물 중독 등과 관련 상담 및 정신질환, 노인, 십대 이성, 동성애간에서 이뤄지는 폭력 등에 대한 상담 및 법적 도움 활동을 하게 된다. 여성핫라인은 일리노이 가정폭력 연합(Illinois Coalition Against Domestic Violence)의 회원단체로 40시간 가정폭력 교육 지정 기관이며 한인들을 위해 영어, 한국어 교육을 하며 현역에서 활동하는 전문가가 연사로 초대된다.
교육은 4월 17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6회에 걸쳐 실시되며 교육비는 100달러이다. 여성핫라인은 차후 자원봉사를 계속 할 신청자에 대해서는 교육비를 할인하며 자녀가 있는 신청자를 위해 베이비시터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773-583-1392)
<홍성용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