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욱 목사 LA 사랑의 교회 청빙 관련 공식입장 곧 밝힐 터
2004-03-11 (목) 12:00:00
미주 최대 한인 교회로 손꼽히는 LA 사랑의 교회의 담임 목사로 청빙된 김승욱(39)필라 한인 연합 교회 목사는 지난 10일 LA 사랑의 교회로부터 청빙 요청을 받았으나 사랑의 교회의 당회와 공동 의회에서의 논의 절차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3월 10일 자 A 17면 보도)
김 목사는 이에 따라 연합 교회에 아직 사임서를 제출하지 않았고, 사랑의 교회 담임 목사로 공식 부임되지 않은 상태라면서 공식적인 입장이 완결되면 연합 교회 당회와 신자들에게도 이를 충분히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