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정부 장학금
2004-03-02 (화) 12:00:00
크게
작게
▶ 신학생 제외 합헌
연방대법원은 25일 신학교 학생에게 장학금이 거부될 수 있다고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은 정교 분리를 다루는 이번 판결에서 신학교에서 학위를 추구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거부하는 워싱턴주 정책이 종교적 자유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7-2로 판결했다.
현재 워싱턴주를 비롯해 37개 주에서 종교적 교육에 공금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글렌브룩 노스 48위, 월터 페이튼 1위
헬스클럽 탈의실에 도둑 설친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지원금 확보
시카고한인산악회 무사고 기원 시산제 개최
“미 전역 50개주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중서부지역서 총 191명 응시
많이 본 기사
“모사드, 전쟁 며칠만에 봉기로 이란 정권붕괴 예상”…결국 오판
‘이란전 반대 사직’ 조 켄트 대테러수장 “지상군 투입 시 재앙될 것”
LPGA 투어 8승 김효주 “신인 때 우승한 대회라 더 의미 있어”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美방문… “북미 부동산 개발사업 확대”
중동발 공포에…환율 1,510원 넘고 코스피 5,500 아래로
‘15세 연하 ♥’ 김병세, 300평 LA 집 공개.. “시험관 5년 만에 포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