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칸신주내 그린베이와 메디슨 타운이 미국내 중간규모 도시중 비즈니스하기에 가장 적합한 도시 순위 1,2위를 기록했다.
비즈니스 하기 좋은 도시를 대도시, 중간 규모의 도시, 소도시 등 3개로 나눠 순위를 발표한 잉크 매거진(Inc. magazine) 3월호에 따르면 대도시는 애틀랜타,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 라스베가스, 샌안토니오, 웨스트 팜 비치의 순이었으며 중규모도시는 그린베이와 메디슨에 이어 사라소타, 프레스노, 베이커스필드, 리노가 상위권에 랭크됐다. 소도시 가운데는 버몬트의 몬트펠리어, 몬태나의 미졸라, 와이오밍의 캐스퍼, 뉴욕의 라클랜드 카운티가 좋은 곳으로 꼽혔다.
이 순위는 주택비와 저소득층의 삶의 질 수준, 중간 소득층의 가족수, 그 지역의 비즈니스 종류별로 나눠 비교한 결과에 따라 결정됐다.
한편 비즈니스를 하기에 가장 열악한 도시 1위는 샌호세가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고 그랜드 래피즈, 그린스빌-스파르탄버그, 데이튼, 로체스터, 뉴욕,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보스턴, 필라델피아 등이 톱 10안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