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프 회동 한인총격

2004-02-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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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씨 심리 다시 연기

지난 7월 23일 골프회동에서의 사소한 말다툼 후 발생한 한인 총격사건의 용의자 최모씨에 대한 심리가 오는 4월 6일로 다시 연기됐다.
최씨의 법정 대리인인 짐 마커스 변호사는 “26일 열린 5차 심리에서 최씨의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판사가 이번 심리부로 바뀌었다”며 “이에 따라 심리가 다시 연기됐다”고 말했다.
마커스 변호사측 법정 컨설턴트인 피터 황씨는 “변호사와 검사가 추가 조사서 및 질의문답서를 교환, 다시 검토할 시간을 갖게 된다”고 전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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