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이중언어교사 자격증 취득 설명회가 오는 3월6일 맨하탄 소재 포담 대학(113 West 60th Street)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뉴욕시 이중언어교육국 아시안 언어 기술지원센터(ALBETAC)가 포담 대학, 뉴욕주 TESOL(Teachers of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공동주최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다.
설명회에서는 지난 2월2일부터 자격기준이 강화된 뉴욕주 교사자격증 취득 정보가 제공되며 이중언어교사 인력 채용에 큰 비중을 두고 각국 언어별로 소그룹 모임을 마련, 교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개인 상담 서비스도 실시한다. 이외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또 이날 뉴욕주 교육국, 뉴욕시 교사노조(UFT), 뉴욕주 아시안 이중언어교육국 등의 관계자들이 강사로 출연, 교사자격증 취득 및 자격증 대안 프로그램 등을 비롯, 다양한 정보를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문의:212-608-1073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