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완연한 봄날씨

2004-0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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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최고 56도

이번 주말 최고기온이 56도까지 올라가는 등 완연한 봄기온을 나타낼 것으로 보여 골프나 산책 등을 위해 야외로 향하는 한인들이 늘 전망이다.
기상대에 따르면 이번 주말이 시작되는 27일 시카고일원의 최고 기온이 51도, 토요일인 28일에는 맑은 날씨에 최고 기온이 56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보했다.
이처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오랜 겨울동안 실내에 머물러야 했던 한인들은 모처럼 만에 인근 골프장이나 가까운 야외를 찾는다면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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