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성형
2004-02-14 (토) 12:00:00
흉터라 하면 여러 가지 상태를 이야기할 수 있는데 찰과상 같이 얇은 상처 때문에 생기는 주로 색소의 침착이 있을 수 있고, 화상으로 생기는 1도, 2도, 3도의 흉터를 생각할 수 있고, 사고로 인해 피부가 얇게 혹은 깊이 찢어져서 제대로 꿰매지 않은 경우 혹은 잘 꿰매도 생길 수 있는 흉터, 혹은 수술 목적으로 했을 때 생기는 흉터 혹은 망치나 꼬챙이로 찔리거나 짓눌려서 피부 밑 조직이 손상되므로 피부는 째지지 않았지만 눌린 것 같이 움푹 파이는 흉터 등 여러 가지이나 해부학적으로는 피부층 두께가 얼마나 손상되었는가에 따라 치료의 가능성이 달라진다. 피부 겉 표면만 상해 색소 침착으로 남을 경우는 세월이 지남에 따라 없어질 수 있고 천연두 자국 등도 거의 흉터 없이 치료될 수 있지만 수술이나 사고로 피부 전체층을 다친 경우는 흉터를 얼마나 작게 보이게 하느냐가 문제지 완전히 제거는 거의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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