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효철씨, “결속이 필요할 때입니다”

2004-02-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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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인으로서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일리노이한인태권도협회 정효철 부회장은 최근 김운용 세계 태권도연맹 총재가 구속되고 이상철 미태권도연맹(USTU) 총재가 물러난 사실에 대해 “태권도인들이 이제는 태권도의 위상 재정립을 위해 단합된 힘을 보여 주어야 할 때”라고 말하고 또 정 부회장은 “앞으로 모든 태권도인들이 적극적인 대화와 결속으로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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