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변효현씨, “도움 준 분들에 감사”

2004-02-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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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미 상록회 변효현 회장은 5일 열린 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에서 “올 해로 4년째 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를 계속하고 있다.
오랜만에 한국 전통 민속놀이를 함께 하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또한 “해마다 윷놀이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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