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과학&엔지니어링 페어’ 퀸즈 19개 고교 참가
2004-02-06 (금) 12:00:00
10만달러 상금이 달려있는 뉴욕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2004 뉴욕시 과학& 엔지니어링 페어(NYCSEF)’가 8일 맨하탄 CUNY의 시티칼리지에서 개최된다.이 페어에는 뉴욕시 300개 고등학교에서 1,000여명이 참석, 실력을 겨루게 된다.
퀸즈에서도 19개 고교에서 330명의 학생이 참석할 예정이다.퀸즈에서 참석하는 학교는 아치비샵 몰로이, 벤자민 카도조, 플러싱, 프랜시스 루이스, 그로버 클리버랜드, 자메이카, 존 바운, 요크칼리지 과학고교, 타운슨 해리스, 베이사이드, 포레스트 힐스, 힐크레스트, 존 아담스 등의 고교이다.
이 대회 응시자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출품시키며 이중 우수한 작품 20개가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출품된 프로젝트 외에 다양한 과학 실험 및 실험실 투어 프로그램이 무료 제공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계속된다.
<이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