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권씨, “이·취임식, 카운슬 미팅등 바빠”
2004-02-05 (목) 12:00:00
김성권 차기 시카고 한인 세탁협회장은 오는 3월 13일로 다가온 회장 이·취임식 준비로 바쁜 일정으로 보내고 있다.
또한 공식 취임을 앞두고 토질정화기금 카운슬미티등에도 참석하는등 세탁협회의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또한 김씨는 “본격적으로 회장으로 취임하기전 현안파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시카고 세탁협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