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씨, “관심 필요해요”
2004-02-04 (수) 12:00:00
건축위원장이 새로 바뀌는 등 임원진 교체등으로 투스콜라 지역의 한국전 박물관 및 도서관 건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7월에 1차 건물을 완공 목표를 두고 있는 건축위원회의 이재원 부회장은 “박물관에 들어설 전시품 수집등 여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새로운 임원진이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일단 임시 건물이라도 건축이 되면 기금을 모으기가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화려한 건물은 아니지만 시작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생각하고 앞으로 2,3차 건물을 위한 한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